9월 FOMC 점도표, 17일 새벽 이 숫자가 10월 금통위 가른다 — 한미 역방향 금리의 분수령
3줄 요약① 9월 FOMC 결과는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 공개됩니다② 볼 것은 인하 여부가 아니라 점도표의 인하 횟수입니다③ 그 숫자가 10월 금통위와 내 대출금리로 이어집니다 9월 FOMC 점도표가 이번 회의의 진짜 관전포인트입니다. 미 연준은 현지시간 15~16일 회의를 열고, 결과는 한국시간 17일 새벽 3시에 나옵니다. 언론 보도대로 시장이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지금, 인하 발표 자체는 뉴스가 아닙니다. 이 글은 발표문 대신 점도표에서 확인할 숫자 하나와, 그 숫자가 한국은행 10월 금통위와 우리 집 대출금리로 이어지는 경로를 다룹니다. 일정 정리 — 왜 이번 회의가 분기 회의라 중요한가 FOMC는 1년에 여덟 번 열리지만 SEP와 점도표가 같이 나오는 분기 회의는 네 번뿐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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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13. 00:32
